2025. 3. 25.
📨 2025년 3월 25일 간추린 수의사/동물병원 관련 뉴스
본동물의료센터, '수의중재시술 세미나'에서 비수술적 치료법 공유
본동물의료센터는 한국수의영상의학회가 개최한 '2025 수의중재시술 세미나'에서 비뇨기 인터벤션 분야의 최신 연구와 시술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김병진 원장은 간외 담도 폐색 치료 사례를 소개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수의사들이 비수술적 치료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설채현 수의사, 삼척시에서 반려동물 특강 진행 예정
삼척시에서는 설채현 수의사가 '반려동물 산업의 이해'와 '반려동물과의 소통'을 주제로 시민들을 위한 특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강은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정부, 반려동물 보험 등 서비스 R&D 지원 확대 추진
정부는 서비스 산업의 연구개발(R&D) 가이드라인을 개선하여 반려동물의 품종, 나이, 건강 상태 등에 따른 맞춤형 보험 서비스 개발을 지원 대상으로 포함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수의사와 동물병원 등 관련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 이상 증세 회복 후 4개월 만에 관람 재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지난해 12월 경련 등의 이상 증세로 중국 쓰촨성 청두 판다 기지에서 약 4개월간 격리된 후, 수의사와 사육사의 세심한 관리와 맞춤형 진료 덕분에 건강을 회복하여 다시 관람객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센터는 푸바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거처를 철저히 소독하고 환경을 개선했으며, 앞으로 관람객 수와 시간을 조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대법원, 동물학대 범죄 양형기준 강화…최대 징역 3년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동물보호법 위반 범죄에 대한 새로운 양형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거나 학대한 경우 최대 징역 3년까지 처벌이 가능하며, 동물을 죽인 경우 기본적으로 징역 4개월1년 또는 벌금 300만1200만원을 권고합니다. 또한, 적극적인 치료 등 피해 복구 노력이 있는 경우에는 형량을 감경할 수 있는 사유가 포함되었습니다.
산불 피해 지역 반려동물 구조 작업 활발…단체들 긴급 구호
최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개와 동물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물구조단체 '위액트', '루시의 친구들' 등은 연기 흡입과 화상으로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구조하고 있으며, 고령 인구가 많은 의성군 등 일부 지역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대피하지 못해 피해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불법 개농장과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방역 위기도 우려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개 물림 사고 법적 처벌 한계 지적…책임 강화 필요성 제기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개 물림 사고로 현행법상 처벌의 미비점이 드러났습니다. 현행법에서는 개 물림 사고의 처벌이 고의성이 입증되어야 하고, 맹견이 아닌 경우 관리 책임을 묻기 어려워 피해자 보호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반려견 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법적 근거를 마련할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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